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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자라섬에서는 봄과 가을에 꽃 페스타라는
 축제가 열리는데 지난 9월 13일부터 
시작해서 오는 10월 12일까지 열리고 있지요. 


꽃을 좋아하는 분들은 가기 좋은 곳으로 
추천을 드립니다.

 

저는 축제가 시작된 9월 13일에 갔었는데 
다른 축제도 그렇지만 시작되는 날에는 
사람은 많지만 꽃들은 만개를 하지 못해서 
아쉬웠어요. 

하여간 얼마 전에 개통을 한 자라섬출렁다리도 
생겼으니 잠시 들러서 
구경을 해 보시면 좋습니다.


 작은 출렁다리로 아주 멋진 다리는 아니지만
 한 번은 보고 가시면 좋아요.
 
 

주차장은 자라섬 입구에도 있고 캠핑장
근처에도 있고 남도에도 큰 주차장이
있어서 편하게 이용을 할수 있어요.

하지만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라 오전
일찍 가시는 것이 좋기는 해요.
남도꽃정원 앞까지 들어갈 수 있으니
차로 이동을 해야 편합니다.
 
 

남도꽃정원은 꽤 넓은 곳이라 걸으면서
구경을 하다보면 힘이 들 수도 있어요.
하지만 평탄한 곳이라서 어르신들도
걷기 쉽고 아이들도 함께
걷기에도 좋은 곳입니다.


연인들도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해요.
다만 날씨가 좋은 날 찾아야 화사한
꽃구경을 할 수 있어요.
 
 

 

가을에 피는 꽃들이 여러 곳에 심어져
있으니 선책로를 따라서 걸으면서
구경하시면 좋습니다.


마음에 드는 꽃을 찾아서 돌아다니다 보면
힘은 들지만 마음은 행복하고 좋지요.

아마도 지금 가면 코스모스도 더 피어
있을 테고 핑크뮬리를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제가 갔을 때는 꽃들이 아직 피기 시작했던
때라 핑크뮬리도 코스모스도 볼수 없었어요.
물론 코스모스는 일부 피기는 했지만
볼만한 상태는 아니었지요.

대신에 백일홍은 질리도록 보고 왔는데
입구부터 산책로 주변에 가장 많이 보이는
꽃에 백일홍이었어요.
 
 

산책로는 한강변을 따라서 만들어져 있어서
한강 풍경을 보면서 걷기에도 좋습니다.
가끔 지나가는 보트들이 있으면 손을
흔들어 주세요.

남도꽃정원 끝에는 아라나루도 있고
일정에 따라서 곳곳에서 행사가 열리기도
하니 구경을 하고 가셔도 좋습니다.

제가 갔을 때는 노래를 하는
분들이 많았어요.
 
 

꽃밭들 사이에는 조형물들도 많이
만들어져 있고 사진을 찍기 좋은 포토존도
있으니 함께 간 분과사진도
찍어서 남겨보세요.


여행에서 남는 것은 기억과 사진 뿐이라고
하니 추억을 만들기에 좋아요.
 
 

핑크뮬리와 코스모스 그리고 백일홍
말고도 다른 꽃들도 많습니다.
입구쪽에는 해바라기도 있고 꽃은
아니지만 팜파스 글라스도
멋지게 커가고 있지요.

해바라기 중에는 귀여운 테디베어
해바라기도 있어요.
키도 작은 해바라기들이라
사진 찍기도 좋지요.
 
 

아스터, 국화, 여우꼬리 맨드라미, 구절초, 
풍접초, 홍띠 같은 다양한 식물들이 있지만 
이름을 기억하기 힘든 외래종이 모두 
기억을 하진 못하겠어요. 

물론 일부는 시기에 따라서 지고 있는 
것도 있을 테고 일부는 시간이 더
필요할 수도 있지만 보이는 대로 
구경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 참, 이곳은 축제 기간에 가시면
입장료가 있습니다.
성인 기준으로 7,000원인데 5,000원
가평사랑상품권으로 돌려주니 상품권을
이용해서 근처 식당이나 편의점 등에서
사용을 하시면 되지요.


커피는 마시는 것도 좋고 주차장 부근에
있는 장터를 이용해도 좋아요.
 
 

근처에는 제이드가든, 남이섬, 꿈의 동산
놀이공원, 쁘띠프랑스, 이탈리아마을
등도 좋으니 함께 구경해 보세요.
 
 
💠 연락처: 031-8078-8028
💠 주소: 경기 가평군 가평읍 달전리 1-1
💠 출입가능시간: 정보 없음
💠 휴관일: 정보 없음
💠 입장료: 7,000원(가평사랑상품권으로 5,000원 반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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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아빠

메인으로 국내 여행지를 소개하고 컴퓨터/IT 관련 정보도 있습니다. 여행 많이 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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